[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JUNE 28
- 작성자 : 웹섬김…
- 조회 : 748
- 15-06-27 08:05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대법원(supreme court)는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마치 지각변동이 일어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은 분들이 많을 겁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문제와 관련하여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염려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말씀 빌립보서 4:6-7절을 기억하십시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세상은 정말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것 같아 어지럼증을 느낍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변함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13:8)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 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시편102:26-27)
언론은 Supreme court(대법원)의 결정을 대서특필했지만, 우리는 Supreme God(대주재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다니엘서 4:35절을 기억하십시아. “땅의 모든 사람들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대에게든지 땅의 사람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고 할 자가 아무도 없도다.”
하나님은 여전히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그분의 말씀은 여전히 확실합니다. 세상 모든 것들이 변해도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의 걱정과 염려를 기도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교회가 약자를 섬기고 돌보지 못했기에 교회의 영향력이 줄어들었던 것입니다. 교회가 가정과 결혼의 정절을 지키는 일에 소홀했기에 교회의 소리를 세상이 귀 기울여 듣지 않는 것입니다.
교회가 약자의 보호자가 되어주고, 결혼의 정절과 가정을 지키는 일에 모범이 되고, 교회가 세상에 만연한 악과 의로운 싸움을 싸운다고 인정될 때만 세상은 교회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을 겁니다.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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